대출이자 계산기 2026

대출금액·금리·기간만 넣으면 월 상환액총 이자가 나옵니다. 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만기일시를 한 번에 비교하고, 금리 0.1%p 차이가 총액으로 얼마인지도 함께 보여줍니다.

최종 확인: 2026-09-06

우대금리를 뺀 실제 적용 금리를 넣으세요.
1년 = 12 · 5년 = 60 · 10년 = 120 · 30년 = 360
상환 방식
주택담보·신용대출은 대부분 원리금균등입니다. 매달 같은 금액을 냅니다.
이 기간에는 이자만 냅니다. 원금은 그대로 남아 총 이자가 늘어납니다.

세 가지 상환 방식, 무엇이 다른가

같은 돈을 빌려도 어떻게 갚느냐에 따라 총 이자가 크게 달라집니다. 핵심은 원금이 얼마나 빨리 줄어드느냐입니다.

1억 원·연 4%·30년 기준 총 이자: 원금균등 60,166,667원 · 원리금균등 71,869,506원 · 만기일시 120,000,000원. 같은 조건인데 6천만 원 차이가 납니다.

계산식

알아두면 손해 안 보는 것 4가지

자주 묻는 질문

1억 원을 연 4%로 30년 빌리면 매달 얼마인가요?

원리금균등 기준 월 477,415원입니다. 30년 동안 갚는 총액은 171,869,506원이고 그중 이자가 71,869,506원입니다. 빌린 돈의 약 72%를 이자로 더 내는 셈입니다.

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, 뭐가 유리한가요?

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(1억·4%·30년 기준 약 1,170만 원 적음). 다만 원금균등은 첫 달 상환액이 원리금균등보다 훨씬 큽니다. 초기 부담을 감당할 수 있으면 원금균등, 매달 일정한 금액이 편하면 원리금균등입니다.

거치기간을 두면 얼마나 손해인가요?

거치 중에는 원금이 전혀 줄지 않아 그 기간 이자를 고스란히 더 냅니다. 게다가 거치가 끝나면 남은 짧은 기간에 원금을 다 갚아야 해서 월 상환액이 크게 뜁니다. 계산기에서 거치 0개월과 비교하면 차이가 바로 보입니다.

계산 결과가 은행 금액과 다를 수 있나요?

있습니다. 은행은 일 단위로 이자를 계산하고 상환일·영업일에 따라 며칠치가 달라집니다. 원 단위 절사 방식도 기관마다 다릅니다. 또 이 계산기에는 중도상환수수료·인지세·근저당 설정비 같은 부대비용이 포함되지 않습니다.

면책 — 참고용 계산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. 실제 상환액과 금리는 금융기관의 심사와 약관에 따라 결정됩니다. 금리 비교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근거 자료